2009년 03월 12일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낮에 잠을 좀 잤던 터라 잠이 오지 않아서 영화를 봤습니다.
선장님의 말
" 넌 지나간 세월 앞에서 미친 개 마냥 미쳐버릴 수도 있어 "
" 운명을 탓하며 욕을 퍼부을 수도 있어 "
" 하지만 결국 끝이 다가오면 "
" 가게 나둬야 해 "
딸에게 전하는 말
" 가치 있는 것을 하는데 있어서 늦었다는 건 없다 "
" 근데 내 경우에는 네가 원하는 누군가가 되기에 내가 너무 어리구나 "
" 하고 싶은 것을 시작하는데 시간의 제약은 없단다 "
" 넌 변할 수도 있고 혹은 같은 곳에 머물수도 있지. 규칙은 없는 거니까 "
" 최고로 잘 할 수도있고, 최고로 못 할 수도 있지 "
" 난 네가 최고로 잘 하길 바란단다 "
" 그리고 너를 작극시키는 뭔가를 발견해 내기를 바란다 "
" 전에는 미쳐 느끼지 못했던 것들을 느꺼보길 바란단다 "
" 서로 다른 시각을 가진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기를 바란단다 "
" 너가 자랑스러워하는 인생을 살기를 바란단다 "
" 이게 아니다 싶으면 "
"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강인함을 갖기를 바란단다 "
이야기가 이상하게 시작해서 그저 브래드 피트의 힘이겠구나 싶었는데...
어~어?
마치, 자상한 할아버지가 손자를 곁에 앉혀두고 진심으로 아끼며 이야기해주는 느낌이네요.
젊어지는 사람의 삶 속에서 나이 들어 가는 삶을 돌아보게 만들어 줍니다.
어디선가 읽고 적어 놓은 말들 중에
"당신의 과거가 궁금하면 지금의 처지를, 미래가 궁금하면 지금의 행동을 살펴보라"
"세상은 다른 무엇보다 실행에 반응 합니다"
라는 글을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잠깐 보다가 자야지.. 하는 생각에 본 영화인데,
잔잔한 감동에 오히려 잠을 못 이루게 되었네요.
이거 명화의 반열에 올라도 충분한 영화구나 싶네요.
한국 제목만 좀 ... 아쉽고.
선장님의 말
" 넌 지나간 세월 앞에서 미친 개 마냥 미쳐버릴 수도 있어 "
" 운명을 탓하며 욕을 퍼부을 수도 있어 "
" 하지만 결국 끝이 다가오면 "
" 가게 나둬야 해 "
딸에게 전하는 말
" 가치 있는 것을 하는데 있어서 늦었다는 건 없다 "
" 근데 내 경우에는 네가 원하는 누군가가 되기에 내가 너무 어리구나 "
" 하고 싶은 것을 시작하는데 시간의 제약은 없단다 "
" 넌 변할 수도 있고 혹은 같은 곳에 머물수도 있지. 규칙은 없는 거니까 "
" 최고로 잘 할 수도있고, 최고로 못 할 수도 있지 "
" 난 네가 최고로 잘 하길 바란단다 "
" 그리고 너를 작극시키는 뭔가를 발견해 내기를 바란다 "
" 전에는 미쳐 느끼지 못했던 것들을 느꺼보길 바란단다 "
" 서로 다른 시각을 가진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기를 바란단다 "
" 너가 자랑스러워하는 인생을 살기를 바란단다 "
" 이게 아니다 싶으면 "
"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강인함을 갖기를 바란단다 "
이야기가 이상하게 시작해서 그저 브래드 피트의 힘이겠구나 싶었는데...
어~어?
마치, 자상한 할아버지가 손자를 곁에 앉혀두고 진심으로 아끼며 이야기해주는 느낌이네요.
젊어지는 사람의 삶 속에서 나이 들어 가는 삶을 돌아보게 만들어 줍니다.
어디선가 읽고 적어 놓은 말들 중에
"당신의 과거가 궁금하면 지금의 처지를, 미래가 궁금하면 지금의 행동을 살펴보라"
"세상은 다른 무엇보다 실행에 반응 합니다"
라는 글을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잠깐 보다가 자야지.. 하는 생각에 본 영화인데,
잔잔한 감동에 오히려 잠을 못 이루게 되었네요.
이거 명화의 반열에 올라도 충분한 영화구나 싶네요.
한국 제목만 좀 ... 아쉽고.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by 淚_
- 벤자민 버튼의 흥미로운 사건 (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 - by MessiRafi
- *영화*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by Lfox
-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by 고리
- 단추 씨의 기이한 回春 by svndsn
# by | 2009/03/12 01:00 | 생각들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