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책 이야기 말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올 해... 아마도 작년 이상으로 사회가 요동치는 한 해가 되지 않을까요?

정치는 이미 손 쓸수 없는 독재로 돌아가는 분위기고,

경제는 좀 재미있어 지는 상황 같아요. 재미 있다는건, 이번 같은 기회에 많이 공부하고

배울 수 있는 꺼리가 널려 진다는 뜻 이죠.

아시겠지만, 저야 특별히 경기를 타는 직업이 아닌지라... 이건 뭐 복불복도 아니고..끙.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제가 올해 들어서면서 야심차게 세운 계획들 중 얼마나 년말까지 이룰 수 있을까?

사실 나름 야심차지만 그닥 별게 아니거든요. 그래도 한 달이 눈 껌벅이다, 혹은 졸다가 지나가니

다시 한번 뒤 돌아보게 만드네요. 하~ 달이 차오른다~ 가자!

그리고, 수면 부족에 시달리고 있어요.

'모모' 녀석이 드디어 발정이 온 듯 싶어요. 새벽에 신나게 울어 재끼는데...

흑.. 요즘 제 눈이 부어 있거나 충혈되어 있으면 고양이 때문이구나... 하시길...

캪닢과 개다래나무, 장난감으로 이겨내고 있습니다.

혹시, 더 좋은 방법 알고 계시는 분, 꼭! 좀 알려주세요!

아. 잠깐 셌네요.. 그 계획 이라는거.. 이번에는 거창한게 아니라, 취미 종류에 목표를 두고 있어요.

하나씩 완료 할때 마다 포스팅 올려 볼까 합니다.

이제 늦은 밤, 새벽 달 보며 꿈 나라로 떠나 보렵니다.





by 초리 | 2009/01/30 01:37 | 생각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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