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참 오랫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리네요.
먼저, 저 밑에 덧글 머신으로 도배하신 어떤 10알 님. 장수 하소서. (^^)(__)
(지우다 포기)

다시, 정말 오랫만의 포스팅이죠?
그간, 정말 많은 일이 있었네요.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내 블로그 조차 들어오지 못했어요.

어떻게 정리해 볼까요?
    1. 내 집이 생겼네요.
      작지만 제 집이 생겼네요. 모모 녀석이랑 둘이 즐겁게 지내고 있답니다.
      조만간 사진찍어서 올릴까 해요^^
    2. 예쁜 사랑을 시작했네요.
      모자란 저를 아껴주는 사람이 생겼네요.
    3. 회사 일이 많아졌어요
      돈 되는 일이 많아졌다는 표현이 맞겠네요.
      좋은 일이지만 뭔가 아쉬워요.
    4. 삼십대를 준비하고 있어요
      이제 다른 생각을 하고 있어요.
      잠깐은 떠나 있을까도 싶고, 조만간 결정 내려야 하겠지요...
    5. 몸이 너무 피곤해요
      몇주? 새벽까지 무리하며 일했더니 컨디션이 너무 않좋네요.
      다시 제 패턴으로 돌아오려면 좀 걸릴듯..
    6. 몇 주째 같은 책 들고 다녀요
      거의 한장도 못읽고 있다는...

이렇게 지내고 있네요. 이천팔년 여름문턱은..

by 초리 | 2008/05/23 01:48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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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zki at 2008/05/23 06:45
안녕하세요ㅎㅎ
축하드릴일들이 많네요^^
하지만 몸도 생각하세요 아시겠지만 건강이 최고 ;ㅂ;
Commented by 초리 at 2008/05/23 10:34
ㅎㅎ 즈키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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