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거스트 러쉬

보는 내내 가슴이 쿵쾅 거렸습니다. 계속해서 눈시울이 붉어졌고요.
어느 블로그에선가 어거스트 러쉬와 once 를 비교한 글을 읽고,
기대 하지 않고 봤지요. 저도 once 를 감명 깊게 봤으니까요.
물론 마지막의 억지스런 스토리는 옥의 티가 되겠지만,
영화란 현실이 아니니까요. 

음악에 약간의 스토리를 더하면 사람의 가슴을 이렇게 뛰게
할수 있는 거군요. once 에 이은 멋진 영화.
by 초리 | 2007/12/09 11:21 | 느낌, 생각, 다짐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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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까칠한김양 at 2007/12/19 09:21
이거 보셨구나~ 저도 보고 싶었는데^^ 잼다고들 하던데 근가보네요
Commented by 초리 at 2007/12/19 23:54
완전 좋아욧~~
Commented by 까칠한김양 at 2008/01/10 09:17
음악은 사랑을 낳고 사랑은 운명을 부른다는게 따악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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