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흐흐.. 그렇습니다. 너무도 바빠서 기쁩니다. 눈 뜨고 감을 때까지 할 일이 좌르륵~ 있습니다. 아!.. 쌓여 있는 것은 아니라 더 기쁩니다. 이렇게 얼마쯤 지나면 좀 깨운한 기분이 될것 같습니다. 아!.. 좀 울적한 날에는 술마실 여유 정도는 있습니다. 공부해야 할 것도 너무 많아서 기쁩니다. 아!.. 주말에 농구공 들고 한강변에서 지는 해도 보고 있습니다. 고양이 모모는 너무도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조금 지나면 여자친구 구해줘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흐흐.. 그냥 그렇습니다.
by 초리 | 2007/11/08 23:50 | 느낌, 생각, 다짐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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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까칠한김양 at 2007/11/09 00:26
사는게 뭐냐건,
그냥 웃지요.. 뭐 그런 포쓰?^^;
Commented by 초리 at 2007/11/09 10:43
뭐 그런 뽀오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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