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3일
자랑스런 동생 #1
이 녀석을 만난지 벌써 칠년이 넘었네요. 더 됐나? 가물가물..
학교 컴퓨터 공학과 및 소프트웨어 동아리 후배로 시작된 인연이
제가 병특을 하던 회사로 이어지고, 얼마전 까지는 같은 회사로까지 이어졌네요.
너무 오랫동안 같이 일을 하다보니 부딪히는 일도 종종 있었지만,
함께 일 할 수 있었다는 것을 기쁘게 여길 수 있는 동생이네요.
이 녀석 장점이라면,
정말 깔끔한 코딩 실력,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함,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개방되어 있는 사고방식, 목표 하나로만 달려가는 우직함 등, 뭐 좀 많이 있네요.
함께 시작한 회사에서 병역특례를 하고자 했지만, TO 배정이 안되서 다른 회사를 알아보고 있어
너무 안타깝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볼테지만 오늘 출근해서 보니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네요.
이눔아, 좋은 회사에서 더 좋은 경험들 쌓고, (어느 회사가 되든 그 회사는 봉 잡은 줄 알아야 할텐데)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같이 일해보자.
학교 컴퓨터 공학과 및 소프트웨어 동아리 후배로 시작된 인연이
제가 병특을 하던 회사로 이어지고, 얼마전 까지는 같은 회사로까지 이어졌네요.
너무 오랫동안 같이 일을 하다보니 부딪히는 일도 종종 있었지만,
함께 일 할 수 있었다는 것을 기쁘게 여길 수 있는 동생이네요.
이 녀석 장점이라면,
정말 깔끔한 코딩 실력,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함,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개방되어 있는 사고방식, 목표 하나로만 달려가는 우직함 등, 뭐 좀 많이 있네요.
함께 시작한 회사에서 병역특례를 하고자 했지만, TO 배정이 안되서 다른 회사를 알아보고 있어
너무 안타깝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볼테지만 오늘 출근해서 보니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네요.
이눔아, 좋은 회사에서 더 좋은 경험들 쌓고, (어느 회사가 되든 그 회사는 봉 잡은 줄 알아야 할텐데)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같이 일해보자.
# by | 2009/07/03 00:26 | 생각들 | 트랙백 | 덧글(1)









